[부모감정학교 참가자후기] 짧으나마 뜨거운 여름날 나의 숨겨진 감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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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486회 작성일 21-02-12 12:59본문
안녕하세요
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.
부모감정학교 후기를 보내주신 분이 계셔서 공유하려고합니다.
정말 감사하고 우수(?)후기입니다.^^
친구의 권유로 장난삼아 참석한 3시간 짜리
감정학교 맛보기강좌.
그리고
정서지능 검사지로 드러난 전혀 의외의
나의 속감정과 냉혹한 평가.
뭐?
평소 베풀어 온 나의 배려심이
남의 눈치보기일지도 모른다?
한 일주일 끙끙했다.
내 감정을 찾으려 타인을 배려한 후에
가끔, 말끔한 감정이 아니었던 건
범인이 바로
눈치보기였나?
그리고 이성으로 확실히 통제되어야 할 감정을
오히려 '감정은 항상 옳다"에서 출발한
8주간의 감정교육.
짧으나마 뜨거운 여름날
나의 숨겨진 감정의 바다에서
실컷 해수욕을 하고
백사장에 앉아 햇빛받으며
긴 숨을 쉬는 느낌?
좀 쉬었다가
이번엔 아까보다 좀 더 멀리
바다쪽으로 헤엄쳐갔다 올까?
김**(푸근한)
감동적인 후기 감사합니다.
감정의 바다에서
서핑을 즐기고
백사장에서 휴식을 즐기시게 됨을
축하합니다.
새로운 도전 또한
응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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